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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복지사님 모두 천사~ 나현아복지사님은 날개도 있으신듯요~!!! ^^
21-01-04 19:14 126회 0건

저와 저희 친정어머님은 안양에서 살다가 의왕으로 이사온지 10개월이 지나가는 초보 의왕시민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느라 타지역에 이사왔다는 낯선 불편함이나 이질감이 전혀없지만,
올해 팔순이 되신 저희 친정어머님께선 안양에서 30년을 살다가 타지에 오셨으니..
지역도 낯설고 친구도 없고 불편함과 답답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십니다.
게다가 코로나 시국에 감옥같이 집에서만 갇혀계시니.. 제가 괜히 모시고 이사를 왔구나 후회와 속상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복지관 열기만을 기다리고 고대하고...
거의 일주일에 4~5번을 전화해서 복지관 오픈 소식만 기다리다 작년 연말이 다되서 사랑채복지관이 열려 방문했습니다.

그때부터 만난 사랑채복지관 복지사님들은 정말 칭찬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을만큼...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한분한분 친절하지 않으신분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모두 친절하셨어요!
입구에서 열을 재시는 분, 회원가입 신청 받는 분, 2층에 올라와 어르신 일자리 상담하시는 분...

어머니께서 안양에서도 복지관을 다니셨고 거기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았지만,
의왕 사랑채복지관 복지사님들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특히,
첫날 만난 나현아복지사님은 저희어머니를 마치 본인의 외할머니 대하듯이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일자리도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시고,
 

궁금해서 전화할때마다 전화하는 제가 미안할 정도로 왕~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
저희 어머니께서 나현아복지사님은 천사~같다고.. 인상찌뿌리는 법없이 항상 웃는다고..
 

자기 친할머니~ 외할머니를 대하듯이 한다고..
우리 손주들도 저렇게까지는 못하겠다고~~
복지관 다녀오실때마다 입에 침이 마르십니다!!!
덕분에 굉장히 밝아지셨어요!
의왕으로 이사오기 잘한것 같다고도 하셨습니다 ^^
 

 

고맙다는 인사만으론 부족한것 같아 게시판에 글이라도 남겨야겠다 싶어서 글 남깁니다.
친절과 사랑이 넘치는 사랑채복지관 복지사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 나현아복지사님~
당신의 친절이...
타지에서 낯설고 힘들어하시는 연로한 어르신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주셨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
당신의 날개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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